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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홍주성
홍성의 중심지에 위치한 홍주성은 길이와 규모면에서 웅장하진 않지만 역사적으로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수성 당시에는 주위의 길이가 최장 1,772m에 달하고 성내 관…
[사적] 홍주의사총
한말 홍성군 지역에서 있었던 의병활동 가운데 홍주성 전투에서 희생된 수백 의병들의 유해를 모신 묘소이다. 1905년 일본과의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각지에서 의병활…
[국보] 용봉사영산회괘불탱
석가가 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영산회괘불탱으로,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 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대형 불교그림이다.…
[국보] 당간지주
절에서는 불교의식이 있을 때 사찰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
[국보] 고산사대광보전
고산사는 신라말 도선국사가 지었다고 전하지만 건물의 위치와 앞 마당에 있는 석탑들로 미루어 고려시대의 절로 짐작된다. 대웅전은 석가모니 불상을 모신 절의 중…
[국보] 홍성신경리마애석불
충청남도 홍성군 용봉산에 있는 불상으로 돌출된 바위면을 파서 불상이 들어앉을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돋을새김으로 높이 4m의 거대한 불상을 만들었다. 민머리 위…
한용운선생 생가지
독립운동가이자 승려요, 시인이었던 한용운 선생의 생가지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감나무, 꽃나무 등이 있어 실제 생가처럼 예스럽고 운치가 있다. 울타리가 쳐…
김좌진장군 생가지
"할 일이 할 일이 너무도 많은 이때에 내가 죽어야하다니... 그게 한스러워서..." 다름 아닌 김좌진 장군이 순국하시기 직전 하신 말씀이다. 죽는 순간까지도 그의 나…